100여 페이지를 읽고나서
책을 받아들었던 순간부터,, 분량이 아까울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. 책이 생각보다 얇아서 금방 읽어버릴 것 같았다. 그게 아쉬울 것 같았다. 아꺼서 읽으려 하루에 5페이지 7페이지씩 읽고 있는데 어느덧 100여 페이지에 다다랐다. 개미핥기와 가호의 갈등이 올라갈 것만 같은 순간이다.
무라카미하루키도 나이도 있고, 글을 쓰는것이 싶지 않을 것이다.
서글퍼진다.
그런데 가호는 하루키가 그 동안 걸어왔던 흔적에 대한 기시감이 쨍하니 강한 작품이다 그래서 더 슬퍼진다.
무라카미하루키도 나이도 있고, 글을 쓰는것이 싶지 않을 것이다.
서글퍼진다.
그런데 가호는 하루키가 그 동안 걸어왔던 흔적에 대한 기시감이 쨍하니 강한 작품이다 그래서 더 슬퍼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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